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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문제 냈어요?” 출제자 PO가 직접 답해드립니다 | 언더커버 사일로 비하인드 1화: 인플로우 사일로
두줄요약
토스의 인플로우 사일로가 바이럴 K를 높이기 위해 어떤 문제를 설계했는지 비하인드로 소개했습니다. 공유율과 기대감을 키우는 유저 플로우와 실험 방식이 핵심이었습니다.
핵심 내용
- 토스의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서바이벌 게임처럼 재구성한 〈언더커버 사일로〉 비하인드 토크
- 인플로우 사일로의 목표인 신규·부활 유저 유입과 바이럴 지표 설계 과정 소개
- 바이럴 K를 높이기 위한 복권, 한글날 챌린지, 가격 인하 공유 유도 등 사례 공유
구조와 흐름
- 1라운드: 기존 제품 경험 기반의 튜토리얼형 문제로 포맷 이해 유도
- 2라운드: 이탈률과 공유율을 함께 고려한 유저 플로우 설계와 단계별 시간 배분
- 3라운드: 40·50대 타깃 제품에서 공유를 가격 인하 경험과 연결한 역발상 구조
선택 이유
- 공유율만이 아니라 기대감, 만족감, 반복 참여를 함께 키우는 바이럴 설계 의도
- 초반 탈락을 줄이고 아깝게 실패한 순간에 공유 욕구가 커진다는 점을 활용
- 전형적인 친구초대 리워드 대신 사용자 경험 자체를 공유 동기로 전환
적용해볼 점
- 단일 지표 중심으로 실험 범위를 좁히고 빠르게 학습하는 방식
- 보상 크기보다 기대감과 직관성이 공유 확산에 중요하다는 관점
- 유저가 공유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게 만드는 플로우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