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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피플 #1: 테크 채용 브랜딩의 새로운 기준
두줄요약
토스의 채용 브랜딩 담당자가 커리어 전환과 직무 정의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새로운 직무는 역할명보다 팀에 필요한 일과 자신의 강점의 교집합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핵심 내용
- 토스의 Employer Branding Manager가 채용 브랜딩과 테크 커뮤니티 운영을 맡게 된 커리어 변화 과정
- SLASH 개발자 컨퍼런스, 테크 블로그, 밋업, 집중채용 등 브랜딩 프로젝트의 기획과 협업 방식
- 새로운 직무를 만들며 직무 정의, 성과 기준 설정, 내부 유관부서 조율을 통해 미션을 구체화한 과정
- 팀 내에서 꼭 필요한 일과 본인이 잘하는 일의 교집합을 찾는 중요성
적용해볼 점
- 새로운 직무를 시도할 때는 직무명보다 팀에 필요한 문제와 본인의 강점을 먼저 살피는 관점
- 신뢰 확보와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작은 성공을 쌓아 가는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