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토스 팀은 점심 시간에 사용자를 만난다
두줄요약
점심시간에 팀원들이 직접 유저를 만나는 유저 무물 런치를 운영했습니다. 준비 부담을 낮추고 공감대를 높여 제품 개선 논의를 촉진했습니다.
문제 상황
- PD 중심으로만 활용되는 유저 무물데이, 배포 후 라이브 사용성 테스트 부족
- 정성조사보다 지표, CS, VOC, A/B 테스트가 우선되며 유저 공감대 형성 어려움
- 사용성 문제 인지는 있어도 팀 공감과 개선 설득이 지연되는 상황
해결 방법
- 점심시간을 활용한 유저 무물 런치 프로그램 운영
- 사용자 리크루팅, 질문지 설계, 인터뷰 진행, 점심 세팅까지 모두 대신 준비
- 20분씩 서로 다른 세그먼트의 유저 2명을 만나고 팀원들이 직접 질문하는 구성
적용해볼 점
- 준비 부담과 심리적 허들을 낮춰 유저 인터뷰 참여 장벽 완화
- 다양한 직군이 직접 사용자 맥락을 보며 제품 관점을 맞추는 계기 마련
- 소수 인터뷰라도 팀 공감대 형성과 리서치 중요성 체감에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