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캐치테이블 지도 개발기(1편)
두줄요약
캐치테이블은 지도 탐색 비중을 높이기 위해 웨이팅·픽업 표시와 검색 개선을 진행했습니다. 확대 레벨별 노출 정책과 반복 테스트로 더 편한 지도 사용성을 만들었습니다.
문제 상황
- 지도 탐색 비중이 낮아 검색 경험 개선 필요성 대두
- 웨이팅, 픽업 서비스 추가로 지도 내 표시 대상 확장 필요
- 사용자 인터뷰에서 지도 검색 불편과 앱 외부 탐색 비중 확인
구조와 흐름
- 지도와 검색 정보를 동시에 보여주는 하이브리드 페이지 방향 설정
- 확대 레벨에 따라 핀, 버블, 클러스터를 다르게 노출하는 자체 정책 수립
- 버블 노출 방식과 클러스터링 방식의 장단점 비교 후 화면 정보 밀도 조정
선택 이유
- 겹침 방지와 정확한 위치 표현 사이의 균형 확보 필요
- 확대 수준별 정보 제공으로 탐색 효율과 가독성 동시 개선 목적
- 구성원 테스트와 반복 수정으로 사용성 검증
적용해볼 점
- 지도 UI는 정보량보다 탐색 맥락에 맞는 노출 전략이 중요
- 확대 레벨별 표현 규칙을 두면 복잡한 지도도 단계적으로 읽히는 구조 형성
- 사용성 테스트와 반복 개선이 지도 기능 고도화의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