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조회 25% 향상시킨 온스타일 상세페이지 개편 비하인드
온스타일 상품 상세페이지를 정보 구조와 개발 프레임워크까지 함께 개편했습니다. 그 결과 고객당 조회 페이지 수가 25% 늘고 클릭과 주문 지표도 개선했습니다.


온스타일 상품 상세페이지를 정보 구조와 개발 프레임워크까지 함께 개편했습니다. 그 결과 고객당 조회 페이지 수가 25% 늘고 클릭과 주문 지표도 개선했습니다.

산타 세이의 브랜드 시각화 과정을 회고하며 음파를 기표로 선택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패밀리 브랜드의 일관성과 서비스 고유성을 함께 담기 위한 조형 설계가 핵심이었습니다.

공통 컴포넌트를 단순히 재사용용으로만 보지 않고 역할과 확장 규칙을 함께 설계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또한 네이티브 요소, controlled/uncontrolled, forwardRef, 접근성까지 고려해 실용성을 높이는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컬리 홈 화면에 퀵메뉴를 도입해 신규 비즈니스와 이벤트 진입을 높이는 디자인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아이콘 스타일과 모션을 개선해 멤버십 가입율 상승 요인까지 검증했습니다.

올리브영이 올영세일 혼잡과 계산 대기 문제를 줄이기 위해 셀프계산대를 도입했습니다. 기존 POS 코드를 활용해 빠르게 개발하고, 다국어·직원호출 기능으로 확산 가능성을 검증했습니다.


포스타입은 수수료 구조, 결제 비용, 규제 대응을 함께 고려해 포인트 최저 충전 금액을 낮췄습니다. 시스템 개편과 결제수단 확대로 소액 충전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쿠팡 파트너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SSG 선물하기 1.0을 2.0으로 개편한 과정과 전시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고객 행동과 카테고리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별화 구좌를 만들고 성과를 개선했습니다.

OK캐쉬백 쇼핑적립을 분리해 Wezuro라는 버티컬 앱 브랜드로 재구성한 사례입니다. UX 리서치와 브랜드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로고, 컬러, 모티프, UI 접점을 설계했습니다.

SK플래닛이 쇼핑적립 서비스를 Wezuro라는 버티컬 앱으로 재구성한 브랜드 구축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브랜드 비전부터 로고, 모티프, UI까지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설계한 사례입니다.

UI 테스트 자동화가 많아질 때는 요소 중복과 유지보수 문제가 커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페이지 개체 모델과 pytest fixture로 재사용성과 구조화를 개선하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헤이딜러 제품팀이 팝업과 모달의 닫기 가능 기준을 UX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응답 필수 여부에 따라 Strong/Weak를 구분하고 X버튼 노출 기준도 제시했습니다.


스켈레톤 로딩의 개념과 스피너와의 차이를 정리하고, 어떤 화면에 쓰면 좋은지 헤이딜러의 기준을 공유했습니다. 로딩이 짧게 느껴져야 하고 레이아웃 변화가 적은 화면에 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