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리모리 테크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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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이 CJ올리브영 TPM을 초청해 애자일 기반 협업 방식과 조직 운영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기능조직과 목적조직의 Dual Operation, 분기 플래닝, 2주 스프린트, Jira·Confluence 활용이 핵심이었습니다.

토스 프론트엔드 리드들이 조직 성장 속에서 리더로 성장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리더십의 성장 가능성과 구성원 피드백, 리더의 역할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새로운 배송 시스템을 점진 전환과 롤백 가능 구조로 설계해 안정적으로 교체했습니다. 현장 협업과 반복 검증을 통해 배송 불가와 장애 없이 전환을 완료했습니다.


캐치테이블이 2024 전사 워크숍을 통해 구성원 간 유대감과 팀워크를 다졌습니다. 2박 3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습니다.
경력 입사자의 스크럼 스프린트 적응 경험을 Jira software와 함께 소개한 글입니다. 스크럼 이론보다 실제 팀 작업 흐름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토스 디자인 시스템 테이블의 사용성 문제를 근본 원인부터 다시 정의하고 개선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실제 사용 조사, AG Grid 활용, 집중된 검증으로 테이블 2.0을 완성했습니다.

개인정보 암호화 시스템 D-KMS에서 안정성과 빠른 릴리즈를 함께 맞추기 위한 CI/CD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테스트와 DORA Metrics로 릴리즈 품질과 성과를 측정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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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스프린트가 항상 정답은 아니라는 점을 짚고, 팀 상황에 맞는 주기 선택을 제안했습니다. Lean의 7가지 낭비를 기준으로 스프린트 효율을 점검하는 방법도 소개했습니다.


Ad Management 파트에서 서버 개발자가 지역 타게팅 개선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2주 스프린트 기반의 팀 운영 방식과 함께 과제 배경을 간단히 설명했습니다.


스프린트는 시작 전 준비 수준이 성과를 크게 좌우한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유저 스토리를 충분히 다듬고 Backlog Refinement로 지속 보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애자일의 변화 수용 원칙은 당시의 불확실한 환경을 반영한 맥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는 더 정교한 기획과 관리가 중요하며, 잦은 기획 변경을 무조건 용인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