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텍처
2주 스프린트라는 굴레
두줄요약
2주 스프린트가 항상 정답은 아니라는 점을 짚고, 팀 상황에 맞는 주기 선택을 제안했습니다. Lean의 7가지 낭비를 기준으로 스프린트 효율을 점검하는 방법도 소개했습니다.
핵심 내용
- 스크럼에서 스프린트 기간이 반드시 2주일 필요는 없다는 관점
- 짧은 스프린트의 장점과 함께 플래닝, 회고, 데모 비용 증가와 품질·기술 부채 위험 같은 한계
- 팀 상황에 맞는 주기 선택과 Lean의 7가지 낭비로 스프린트 효율 점검 제안
적용해볼 점
- 조직의 일률적 2주 기준보다 팀별 정황에 맞는 스프린트 길이 조정
- WIP, hand-off, task switching, defects/rework 등 낭비 요소 점검
- 스크럼 도입 초기에는 여유 있는 주기로 시작해 점진적 단축 고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