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 피플 #2: UX 라이팅의 새로운 기준
토스 UX 라이팅 팀리더의 커리어와 역할 확장 과정을 다룬 인터뷰입니다. 문구 시스템화와 라이팅 교육을 통해 팀의 보이스톤과 작성 역량을 키운 이야기가 중심입니다.
#UX/UX#자동화
27005분

토스 UX 라이팅 팀리더의 커리어와 역할 확장 과정을 다룬 인터뷰입니다. 문구 시스템화와 라이팅 교육을 통해 팀의 보이스톤과 작성 역량을 키운 이야기가 중심입니다.


여기어때 객실 카드 개선 과정에서 사용자 서베이와 실험으로 숙소 탐색과 객실 탐색의 정보 우선순위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카드의 일관성과 확장성을 위해 정보 표현 방식과 UI를 통일하고 모듈형 구조를 고민했습니다.

NELO 4.0을 UX 원칙으로 재설계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리서치가 어려운 상황에서 사전 진단과 4가지 원칙으로 사용성을 개선했습니다.


선물하기 서비스의 복잡한 주문·수락·조회 흐름을 줄이고 다건 주문과 배송 정보 연동을 추가해 UX를 개선했습니다. 기존 구조와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사용 편의성과 일관성을 높였습니다.


롯데온이 계열사 상품 속성 정보를 표준화하는 플랫폼을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검색·비교 경험 개선과 데이터 자동화를 통해 서비스 확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헤이딜러 UX 스터디는 닫기와 뒤로가기를 화면 깊이가 아니라 맥락으로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모달은 닫기, 이전 페이지 흐름은 뒤로가기를 쓰는 방식으로 일관성을 맞췄습니다.


클래스101의 2023년 1월 주요 소식과 실험을 모아 소개한 월간 뉴스레터였습니다. 사용자 개선, 크리에이터 지원, 글로벌 론칭과 신규 콘텐츠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