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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와 뒤로가기, 어떻게 다를까? — 헤이딜러 UX 스터디
두줄요약
헤이딜러 UX 스터디는 닫기와 뒤로가기를 화면 깊이가 아니라 맥락으로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모달은 닫기, 이전 페이지 흐름은 뒤로가기를 쓰는 방식으로 일관성을 맞췄습니다.
핵심 내용
- 닫기(X)와 뒤로가기(←)의 사용 기준을 헤이딜러 제품팀 UX 스터디 관점에서 정리
- 뒤로가기는 하이어라키 백과 히스토리 백으로 나뉘며, 화면 전환의 성격에 따라 기대 동작이 달라짐
- 버튼 선택의 핵심 기준은 화면 깊이보다 맥락 여부
구조와 흐름
- A→B→A처럼 원래 작업 맥락으로 되돌아가면 닫기 버튼과 모달 사용
- A→B→C처럼 이전 화면 흐름을 따라가면 뒤로가기 버튼 사용
- 두 동작이 함께 필요하면 뒤로가기는 하이어라키 백, 히스토리 백은 다른 UI로 분리
주의할 점
- 닫기와 뒤로가기를 느낌으로 쓰면 화면별 기준이 흔들리고 일관성이 깨짐
- 모달 내 작업은 단순하고 쉬운 맥락에 적합하며, 복잡한 작업은 Full screen 모달도 고려 가능
- 맥락 판단이 애매한 화면에서는 버튼 의미를 다시 점검할 필요
적용해볼 점
- 화면별 위계보다 사용자 작업 맥락부터 먼저 판단
- 닫기와 뒤로가기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해 UI 일관성 확보
- 모달, 페이지 이동, 애니메이션까지 함께 기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