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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T 회고, 이렇게 했더니 스쿼드 문화가 바뀌었습니다: 올리브영 주문결제 스쿼드의 애자일 성장기
두줄요약
올리브영 주문결제 스쿼드가 KPT 회고로 문제를 실행 과제로 바꾸며 협업 문화를 개선했습니다. PR 템플릿, 데일리 스크럼, 장바구니 캐싱으로 코드 품질과 운영 안정성도 높였습니다.
핵심 내용
- 올리브영 주문결제 스쿼드가 형식적인 회고 대신 KPT 회고를 도입해, 문제를 구체적 실행 과제로 전환하는 문화를 만들려는 사례
- 회고 3일 전 주제 사전 공유, 시니어-주니어 페어링 디스커션, 타임 박싱, 분기별 하나의 집중 과제 선정으로 논의의 깊이와 실행력을 강화
- PR 템플릿 도입으로 코드 리뷰 품질을 높이고 휴먼 에러를 조기 발견했으며, 데일리 스크럼 봇으로 협업 가시성을 높였고, 장바구니 캐싱으로 DB 부하와 조회 쿼리를 줄임
- KPT 이후 문제를 적응 대상으로 보지 않고 개선 대상으로 바라보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고 정리
적용해볼 점
- 회고를 감상 공유가 아닌 실행 과제 도출 중심으로 재구성
- 리뷰 템플릿, 정기 공유, 집중 과제 선정처럼 작은 운영 장치부터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