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왜 아무도 에러 메시지를 읽지 않을까?” | 언더커버 사일로 비하인드 3화: 페이스페이 사일로
두줄요약
페이스페이 사일로가 얼굴 인증의 어색함을 줄이기 위해 반복 노출과 즐거운 체험형 이벤트, 공공 디바이스에 맞는 UX를 고민한 과정을 다뤘습니다. 에러 메시지보다 사용자의 시선 위치를 고려한 안내 방식과 결제·입장 경험 단순화 방향도 소개했습니다.
핵심 내용
- 페이스페이와 페이스패스의 도입 과정에서 사용자에게 낯선 얼굴 인증의 어색함을 줄이는 UX 고민
- 사전 신청보다 반복 노출과 즐거운 경험을 통해 얼굴 인증을 익숙하게 만드는 접근
- 공공 디바이스에서는 에러 텍스트보다 사용자의 시선이 머무는 얼굴 주변에 안내를 띄우는 방식 적용
- 결제, 출입, 콘서트 입장까지 얼굴 인증 한 번으로 단축하려는 방향과 안정적인 단말 UX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