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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Summit Seoul 2025 발표 후기 - 소중한 우리의 시간을 위한 클라우드 스케일링 자동화
두줄요약
AWS Summit Seoul 2025에서 클라우드 스케일링 자동화와 비즈니스 중심 모니터링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급격한 트래픽에 대비해 분류 기준, 증설 대상, 자동화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문제 상황
- 올리브영의 세일·광고·인플루언서 협업으로 인한 급격한 트래픽 스파이크 대응 필요
- 일반적인 Auto Scaling만으로는 반응 지연과 복구 시간 때문에 첫 장애 구간을 막기 어려움
원인 분석
- 트래픽 증가가 너무 빠르게 발생해 증설 조건 충족 시점에 이미 장애가 시작되는 구조
- CPU 중심 모니터링만으로는 DB 커넥션 풀 같은 핵심 장애 징후를 놓치기 쉬움
해결 방법
- 트래픽을 Low부터 Ultra High까지 5단계로 분류하고 비즈니스 KPI 기반 기준을 설정
- WAS, 웹, DB 등 증설 대상과 불필요한 자원을 구분하고, Slack·Google Calendar·Lambda·SQS로 자동화
- 비즈니스 중심 모니터링으로 위험을 조기 감지해 과잉 대응으로 장애를 예방
주의할 점
- DB 커넥션 풀 포화는 즉시 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 별도 감시 필요
- 자동화 도구보다 트래픽 분류, 모니터링 지표, 증설 기준 설계가 더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