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온의 코딩 파트너, GitHub Copilot 도입기
롯데ON에서 GitHub Copilot을 POC 후 업무에 도입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코드 생성, 리팩토링, 리뷰 보조에 유용했지만 개발자 판단이 중요하다고 정리했습니다.


롯데ON에서 GitHub Copilot을 POC 후 업무에 도입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코드 생성, 리팩토링, 리뷰 보조에 유용했지만 개발자 판단이 중요하다고 정리했습니다.

뱅크샐러드 앱에 없던 홈 화면을 새로 설계하는 과정을 다뤘습니다. 기초공사 단계에서 홈의 역할과 사용자 흐름을 재정의했습니다.


운영 중인 B2C 프론트엔드 레거시를 개선하기 위한 플래닝 과정과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기술 부채 정렬, 점진적 개선, 공유 문화를 통해 팀워크와 서비스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홈탭 레거시 코드에 클린 아키텍처를 도입해 UI, API, 비즈니스 로직을 분리했습니다. Mapper를 활용해 파싱과 Mock·디버깅 환경을 개선하고 가독성과 테스트 효율을 높였습니다.


Querydsl의 kapt 의존성과 유지보수 한계를 이유로 Kotlin JDSL로 전환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후보 라이브러리 비교와 팀 단위 전환 방법까지 함께 소개했습니다.


2주 스프린트가 항상 정답은 아니라는 점을 짚고, 팀 상황에 맞는 주기 선택을 제안했습니다. Lean의 7가지 낭비를 기준으로 스프린트 효율을 점검하는 방법도 소개했습니다.

FE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Nelo 4.0 리뉴얼을 함께하며 협업 방식을 나눈 인터뷰입니다. 서로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신뢰를 쌓는 태도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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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플랜 개편 과정에서 프론트엔드 일정 추정과 QA 대응, 레거시 개선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코로케이션과 WET 원칙으로 복잡한 화면과 도메인 로직을 단계적으로 분리했습니다.

쏘카 존 관리 시스템의 레거시 그레이들 빌드를 코틀린 DSL로 마이그레이션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점진적 전환으로 표준화와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Jira의 LexoRank 정렬 알고리즘을 소개하고 기존 랭킹 방식의 한계를 비교했습니다. 사내 라이브러리 구현 과정에서 겪은 이슈와 해결 방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파트너오피스 리뉴얼 과정에서 가독성 저하, 공용 구조, 미사용 코드 등을 정리하며 리팩터링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코드 라인 감소와 함께 서비스 이해도, 유지보수성이 함께 개선되었습니다.

해커톤 방식으로 팀 전체가 함께 코드 품질 개선에 나선 리팩토링 사례입니다. 레거시 코드와 기술 부채가 많은 상황에서 공동 작업으로 개선을 추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