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애자일 해볼까? (with 라이브스쿼드)
올리브영 라이브 스쿼드의 애자일 협업 방식과 역할 분담, 그리고 라이브관 개선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Daily scrum과 회고를 유연하게 운영하며 사용자 편의와 피드백 반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리브영 라이브 스쿼드의 애자일 협업 방식과 역할 분담, 그리고 라이브관 개선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Daily scrum과 회고를 유연하게 운영하며 사용자 편의와 피드백 반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컬리로그팀이 컬리 푸드 페스타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 관찰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실제 피드백으로 페르소나와 로드맵을 재정비하며 고객 공감의 필요성을 확인했습니다.


딜리버리프로덕트팀이 9개월간 애자일 코칭을 통해 스쿼드와 스크럼 기반 협업을 정착시킨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릴리스 단축, 팀워크 향상, 지속적 개선의 중요성을 경험으로 정리했습니다.


동료들과 ProductCon London 2023를 원격으로 함께 보며 주요 세션과 화두를 정리했습니다. 혼자보다 함께 볼 때 질문과 토론이 늘어 학습 효과가 커졌습니다.


데일리 스크럼의 목적과 진행 방식, 자주 생기는 실패 패턴을 정리한 글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짧게 진행하고 보드로 진척과 장애물을 함께 확인하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플래닝 포커로 스프린트 일정을 산정하며 동료들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받은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일정 산정 시에는 버퍼를 두고 큰 틀의 영향도 함께 고려하자는 인사이트를 전했습니다.


글로벌 팀에서 핵심 가치와 OKR로 협업 기준을 세우는 BIC 팀의 방식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고객 문제 중심의 Problem-centric 가치를 통해 문제 탐색에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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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펫 개발조직이 스포티파이 사례를 참고해 점진적 애자일 전환과 협업 체계 정비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역할 기반 의사결정과 CL·TL 분리를 통해 자율성과 생산성의 균형을 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