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 1/7] 코드는 무엇을, 환경은 어디서 - 다시 더 깊이](https://flex.team/blog/og/main.jpg)
아키텍처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 1/7] 코드는 무엇을, 환경은 어디서 - 다시 더 깊이
두줄요약
코드가 무엇을 정의하고 환경은 어디서 주입할지 분리하는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이를 배포, 클라우드, 시간, 테스트 전반에 반복 적용하는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내용
-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의 핵심 원리로, 코드는 "무엇을" 정의하고 "어디서"는 외부에서 주입하는 경계 설정을 제시
- 이 원리를 배포, 클라우드, 시간, 공간, 테스트 축에 공통적으로 적용하며, Port/Adapter 형태의 경계가 반복된다고 설명
- 경계를 문서가 아닌 구조와 빌드 강제로 새겨 넣어 안정성과 교체 가능성을 얻는다는 점을 강조
- 다음 편에서 Helm values, Pulumi, 디버깅 필터, Testcontainers 같은 구체 사례를 다룰 예고
적용해볼 점
- 환경값과 계약을 분리해 코드가 직접 환경에 의존하지 않도록 설계
- 선언 수준이 아니라 빌드와 타입 시스템으로 경계를 강제하는 구조 검토
- 배포·인프라·디버깅·테스트에서도 교체 가능한 축을 의식해 Port/Adapter 패턴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