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미래를 담아낸 뼈대 4/7] 기반이 열어준 다음 문제
Hexagonal Architecture로 도메인과 인프라를 분리해 멀티클라우드 전환을 용이하게 했습니다. 표준 관측과 기존 이벤트·인가 인프라 재활용으로 AI 백엔드를 빠르게 통합했습니다.
![[미래를 담아낸 뼈대 4/7] 기반이 열어준 다음 문제](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1ef0397273a55d5bcb29d4af10cb45caabdb533f-1684x1030.png)

3월 30일
Hexagonal Architecture로 도메인과 인프라를 분리해 멀티클라우드 전환을 용이하게 했습니다. 표준 관측과 기존 이벤트·인가 인프라 재활용으로 AI 백엔드를 빠르게 통합했습니다.
![[미래를 담아낸 뼈대 4/7] 기반이 열어준 다음 문제](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1ef0397273a55d5bcb29d4af10cb45caabdb533f-1684x1030.png)
3월 23일
트랜잭션 아웃박스와 CDC로 DB 변경과 이벤트 발행의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 공통 멱등 컨슈머 라이브러리로 중복 처리와 재시도 문제를 해결합니다.
![[미래를 담아낸 뼈대 2/7] 모듈 경계를 넘는 이벤트](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1a44cf6f463c5690a413e9454bd7747d831f131f-1684x1030.png)
3월 23일
ReBAC과 OpenFGA로 조직 관계를 모델링해 HR 권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벤트 아키텍처(Outbox+Debezium+Kafka)로 관계 변경을 실시간 반영합니다.
![[미래를 담아낸 뼈대 3/7] 관계로 풀어낸 권한](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28bb6a8def7808ade8a7cd15280737842abc1b18-1684x1030.png)
3월 20일
대용량 트래픽이 아닌 도메인 간 복잡성 문제를 아키텍처로 해결했습니다. 빌드 플러그인으로 규칙을 컴파일 타임에 강제하여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미래를 담아낸 뼈대 1/7] 컴파일이 지키는 아키텍처](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1f5ee4bdfd63e6846d79a6a0a9787e84e6e74208-1684x1030.png)
12월 17일
React Query v5 업데이트로 useRemote의 강한 결합이 대규모 마이그레이션을 유발했습니다. 생성 단계 의존성 제거와 어댑터 도입으로 디커플링을 달성했습니다.

10월 23일
플렉스팀은 멀티클라우드와 LLM 통합으로 엔지니어 자율성·생산성 향상을 도모했습니다. 통합 인증·LLMOps·FinOps로 모델 유연성과 비용 가시성 확보합니다.

10월 23일
하나의 SSE 연결과 Service Worker로 여러 탭에 실시간 이벤트를 전파하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Avro 스키마와 재연결·유실 보장 설계로 타입 안전성과 안정성 확보합니다.

9월 3일
플렉스팀은 고객 요구를 단순 수용하지 않고 제품의 주관으로 진짜 문제를 재정의했습니다. 스쿼드 자율성과 'Bet'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온보딩까지 책임지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합니다.

9월 3일
이 글은 AI가 B2B SaaS의 한계를 어떻게 보완하는지와 플렉스팀의 준비를 설명합니다. 플랫폼·제품·사람 세 축으로 AI 통합과 확장을 준비한다고 강조합니다.

8월 29일
모노레포를 14개의 개별 레포로 분리해 정기배포를 중단했습니다. 경계 설정, 복잡성 정리, 공유 모듈 기준화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8월 11일
LLM 기반 AI 가상 구성원으로 문서·코드·디자인 간 컨텍스트 동기화를 자동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팀의 정보 비대칭과 반복 업무를 줄여 본질적 문제 해결에 집중했습니다.

7월 24일
플렉스팀은 기능 중심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 중심의 AI-native SaaS 설계 철학을 제시했습니다. Matrix와 ReBAC 기반 데이터·권한 인프라로 AI Agent가 안전하게 조직 업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7월 23일
서비스 권한 체크를 도메인 밖 인가 플랫폼으로 분리해 재사용성과 확장성을 확보했습니다. OpenFGA 기반 ReBAC와 Kafka 동기화로 일관된 권한 판단을 제공합니다.

6월 25일
분산 이벤트를 outbox+CDC+Kafka 구조로 신뢰성 있게 설계했습니다. 인가는 OpenFGA 기반 ReBAC 저장소로 분리해 평균 7ms 응답을 달성했습니다.

6월 2일
플렉스팀이 5년간 Monolith에서 MSA로 진화하며 레거시 방지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단계적 개선과 Auto Configuration, Hexagonal 적용으로 변경의 파급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5월 28일
플렉스팀은 신뢰성 있는 HR 데이터와 사용자 중심 설계로 AI 도입을 추진했습니다. 데이터 통합·분석·자율 에이전트 단계로 HR 자동화 목표합니다.

7월 29일
Testcontainers로 인한 컨테이너 폭증으로 CI에서 메모리 부족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Gradle BuildService로 컨테이너 재사용과 Liquibase 스키마 관리로 테스트 시간을 단축했습니다.

9월 14일
Micro Frontends로 마이그레이션해 스쿼드별 독립 개발·배포와 런타임 통합으로 사용자 경험을 개선했습니다. 전환 과정에서 빌드타임 코드 치환, 인터페이스 호환, 광범위 회귀 테스트 등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