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파일 자동화”를 하려다, 규칙과 검증을 다시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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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파일 자동화”를 하려다, 규칙과 검증을 다시 설계하다
두줄요약
정산파일 자동화 과정에서 파일 기반 예외 업무를 내부 DB 구조로 옮기고, 규칙과 검증 로직을 재설계했습니다. 파트너별 기준은 YAML 설정으로 분리해 유지보수성과 추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문제 상황
- 재무·정산 업무의 반복적 검증과 설명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 부담
- 파일을 거슬러 올라가며 정산 기준과 반영 값을 다시 추적해야 하는 구조
- 대부분은 DB화됐지만 소수의 별도정산은 파일 기반으로 남아 있던 예외 영역
원인 분석
- 파트너별 정산 기준과 파일 구조가 달라 단일 표준화가 어려운 상황
- 초기 Apps Script 방식에 규칙이 코드로 누적되며 조건문이 과도하게 증가
- 규칙 변경 시 다른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결합도 높은 구조
해결 방법
- 정산파일에서 추적·검증에 필요한 최소 정보만 선별해 내부 DB 구조로 이관
- 파트너별 처리 규칙을 코드에서 분리해 YAML 설정으로 관리
- 공통 파이프라인에 검증 로직을 두고 행 수, 금액 합계, 기준값 차이 자동 확인
성능/운영 포인트
- 규칙 변경 범위를 설정 단위로 통제해 유지보수성 개선
- 검증 근거를 함께 남겨 결과 설명과 재추적 용이성 확보
- 파일 기반 예외 업무를 내부 데이터 구조로 편입해 운영 일관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