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후기를 읽지 않아도 되는 세계, AI로 만든 새로운 탐색 방식
AI
숙소 후기를 읽지 않아도 되는 세계, AI로 만든 새로운 탐색 방식
두줄요약
AI로 숙소 후기를 요약·구조화해 탐색에 바로 쓸 수 있는 데이터로 전환했습니다. 사용자는 장문 리뷰를 읽지 않고도 핵심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제 상황
- 숙소 후기가 여러 언어의 장문 텍스트로만 쌓여 검색·필터·추천에 활용하기 어려운 상태
- 화면에는 렌더링되지만 내부 DB에 구조화 저장되지 않아 기능 확장성이 낮은 문제
원인 분석
- 후기 데이터가 많아도 제품 관점에서 재사용 가능한 구조로 정리되지 않은 점
- 사용자가 길고 언어 장벽이 있는 리뷰를 직접 읽어야 하는 UX 부담
해결 방법
- 실제 조회한 숙소만 On-Demand로 요약하고 Kafka 비동기 처리와 DB 저장으로 재사용 구조 설계
- 긍정·부정 키워드와 한 줄 요약을 중심으로 숙소 상세 페이지 UI 재구성
- 프롬프트 규칙, 개인정보 제거, JSON 형식 강제, 오류 시 재요약으로 운영 안정성 확보
성능/운영 포인트
- Redis 캐시와 최근 생성 요약 재사용으로 응답 지연 최소화
- 부정 후기 노출 기준 조정과 운영자 최소 비노출 장치로 신뢰성 관리
- Dify POC 후 AWS Bedrock 기반 구조로 내재화해 확장성과 운영 안정성 강화
적용해볼 점
- 장문 텍스트를 읽는 경험보다 구조화된 탐색 데이터로 전환하는 접근
- AI 결과물 자체보다 후처리와 모니터링까지 포함한 시스템 설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