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처
멈춰있던 PG의 시간, 토스페이먼츠가 다시 흐르게 합니다
두줄요약
20년 이상 된 레거시 PG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재설계해 민첩성과 변경 용이성을 높이려는 시리즈를 소개했습니다. 가맹점 영향 없이 결제창과 정산 배치를 현대화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 개편을 다룹니다.
문제 상황
- 20년 이상 운영된 레거시 PG 시스템의 변경 어려움
- 결제 연동 복잡성, 기술적 낙후에 대한 시장 인식
- AI 시대에 맞는 민첩성과 변경 용이성 부족
구조와 흐름
- 기존 시스템을 부분 개선보다 기반부터 단계적으로 재설계하는 방향
- 가맹점 영향 없이 레거시 결제창 현대화 추진
- 수천 개 정산 배치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엔지니어링 개편 연계
선택 이유
- 미래 예측보다 어떤 상황에도 적응 가능한 구조 확보
- 안정성과 민첩성을 함께 달성하기 위한 장기 전략
- 빠르지 않더라도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재건축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