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닷 4.0 QE 여정1] 에이닷 4.0 품질 비하인드](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2/c3158e6429d9e81ba35fff3f4ca44d69c18c332adb863e8c5ebe24928abc89bb.png)
AI
[에이닷 4.0 QE 여정1] 에이닷 4.0 품질 비하인드
두줄요약
에이닷 4.0 품질 검증에서는 LLM 응답을 실제 발화 기반으로 평가하고, 기획 초기부터 QA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Sanity Test, SPeCTRA 2.0, daily report로 품질 기준과 이슈 우선순위를 선제적으로 관리했습니다.
문제 상황
- 에이닷 4.0에서 원 에이전트, GPT 기반 LLM, 멀티턴, 메모리, Rewrite 등 구조가 크게 바뀌며 기존 버튼 중심 테스트 방식만으로 품질을 담보하기 어려운 상황
- 기능 이슈와 모델 응답 이슈가 동시에 발생해 점검 우선순위와 품질 가이드가 필요한 상태
해결 방법
- 기획 초기부터 QA가 참여해 Sanity Test, 사용자 시나리오 검토, 도메인별 리스크 정의로 선제적으로 이슈를 걸러냄
- 실제 사용자 발화 기반 테스트와 SPeCTRA 2.0 기준으로 LLM 응답을 대규모 평가하고, 결과를 배포마다 공유하며 개선점 추적
- daily report로 이슈 유형, 통과율, 영향도를 정리해 팀 전체가 같은 품질 기준으로 움직이도록 지원
적용해볼 점
- AI 서비스 품질은 기능 테스트만이 아니라 응답 자연스러움과 맥락 적합성까지 함께 평가할 필요
- QA를 후반 점검이 아닌 기획·개발 초기부터 참여하는 품질 주도 역할로 운영할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