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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배포 없이 UI를 바꾼다고? 에이닷 Server Driven UI 도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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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배포 없이 UI를 바꾼다고? 에이닷 Server Driven UI 도입기

데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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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9일

두줄요약

에이닷은 앱 재배포 없이 UI를 바꾸기 위해 Server Driven UI를 도입했습니다. JSON 스펙, Admin 시스템, 동적 렌더링으로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문제 상황

  • AI 비서 앱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응답 포맷과 사용자 맞춤형 UI 요구 증가
  • 기존 클라이언트 중심 방식은 UI 변경마다 앱 수정, 배포, QA 반복 필요
  • 대화방 영역에 30개 이상 컴포넌트가 존재해 레이아웃 관리와 확장 부담 증가

해결 방법

  • 서버에서 UI 구조와 동작을 정의하고 클라이언트는 JSON 스펙을 해석해 렌더링하는 SDUI 도입
  • Screen, Component, Action으로 UI를 분리하고 Layout·Element 기반으로 재사용 가능한 스펙 설계
  • Android Compose와 iOS SwiftUI에서 동적 렌더링 구현, Admin 시스템으로 템플릿 정의와 변수 치환 지원

성능/운영 포인트

  • 앱 재배포 없이 UI 반영 가능해 변경 속도와 운영 효율 향상
  • 클라이언트는 렌더링 전용 역할로 단순화되지만, 스펙 버전 관리와 하위 호환성 체계 필요
  • 부분 적용으로 위험을 줄이며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방식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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