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해외파트너센터 개발 오픈기 — 1. 이중 도메인에대한 접근 처리
두줄요약
국내 파트너센터 레포지토리 안에서 해외 파트너센터를 빠르게 오픈한 과정을 다루었습니다. Next.js Middleware와 `isOversea` 상태로 도메인과 화면을 분기해 유지보수성을 높였습니다.
문제 상황
- 국내 파트너센터 레포지토리 안에서 해외 파트너센터를 빠르게 오픈해야 하는 상황
- 로그인, 2차 인증, 마이페이지 등 해외용 화면과 국내/해외 분기, 다른 API·메뉴 처리가 동시에 필요
구조와 흐름
- oversea 서브도메인과
/en경로를 해외 진입점으로 두고 Next.js Middleware에서 라우팅 처리 - i18next의 locale 값과 Recoil, hook으로
isOversea상태를 전역 공유 - Layout, LNB, Footer 같은 공통 컴포넌트는
isOversea기준으로 국내/해외 화면과 메뉴를 분리
적용해볼 점
- 도메인·경로·언어 정보를 함께 이용해 초기 진입 시점에 서비스 분기
- 공통 컴포넌트 내부 분기보다 폴더와 컴포넌트 단위 분리로 유지보수성 개선
- 기능 확장 가능성을 고려해 추후 프로젝트 분리 가능성까지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