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디의 머신러닝 파이프라인 톺아보기
두줄요약
리디 데이터사이언스팀이 기존 시스템을 활용해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학습, 배포, A/B 테스트, 모니터링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해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핵심 내용
- 리디 데이터사이언스팀이 기존 데이터 처리·모니터링·DevOps 시스템을 활용해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사례
- EMR, Airflow, Bazel, EKS, GitOps, Karpenter, Datadog, Slack을 연결해 학습·추론·배포·모니터링 흐름을 구성
- 추천, 어뷰징 감지, 마케팅 타게팅, 콘텐츠 제작 연구 등 서비스 전반에 머신러닝 적용
- 오프라인 성능뿐 아니라 A/B 테스트와 온라인 지표로 모델 성능을 검증하며 운영
성능/운영 포인트
- 수십만 명 규모 로그와 하루 천 개 수준 정기 파이프라인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EMR 기반 배치
- GPU 노드의 필요 시 프로비저닝과 반환을 위한 Karpenter 연동으로 비용 절감
- Datadog, Slack, 페이저로 배치 실패와 서빙 지표를 실시간 감시
적용해볼 점
- 새로운 MLOps 도구 도입보다 기존 인프라 재활용으로 커스터마이징 비용 절감
- 모델 개발부터 배포, 테스트, 모니터링까지 자동화해 실험 속도와 운영 안정성 향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