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owise와 LLM을 활용한 에러 분석 자동화
Flowise와 LLM으로 서버 에러 원인 분석과 해결 가이드를 자동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요청 정보, API 스펙, 스택 트레이스를 함께 활용해 슬랙 알림과 협업 효율을 높였습니다.

Flowise와 LLM으로 서버 에러 원인 분석과 해결 가이드를 자동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요청 정보, API 스펙, 스택 트레이스를 함께 활용해 슬랙 알림과 협업 효율을 높였습니다.

카카오페이 여신코어를 DDD와 멀티모듈 구조로 내재화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도메인 경계, 공통 언어, Entity 분리를 통해 복잡한 여신 업무를 견고하게 설계한 사례입니다.


Kotlin과 JPA의 한계를 빌링 시스템 고도화 과정에서 정리하고 jOOQ와 JDBC로 전환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복잡한 쿼리 표현력, 불변 객체 설계, 운영 안정성을 함께 개선했습니다.

IllegalArgumentException을 무조건 400으로 매핑하면 서버 오류를 클라이언트 문제로 오인할 수 있습니다. 명백한 클라이언트 오류는 커스텀 예외로 분리해 4xx와 5xx를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구좌 시스템을 전시 서버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서킷 브레이커, 전략 패턴, 비동기 처리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어드민 기능과 E2E 비교 테스트를 도입해 운영 부담과 배포 리스크를 줄였습니다.


OMS를 판매처와 풀필먼트를 잇는 인터프리터로 보고, 최소 동기화와 재가공 서빙을 중심으로 마이크로서비스와 shared cache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작은 단위 개발과 상시 배포, 피크 트래픽 흡수를 가능하게 했지만, 팀 전체의 높은 컨텍스트 공유가 필요했습니다.
쿠팡 파트너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차량 내 에이닷 서비스를 위해 OEM과 플랫폼 사이에 Auto Proxy 서버를 구축하고 gRPC를 도입했습니다. 양방향 스트리밍과 Protocol Buffers로 실시간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였습니다.
카카오내비가 대규모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응답 크기 축소와 웜업, 모니터링을 적용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운영 관점에서 초기 지연을 줄이고 서비스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주니어 개발자들의 디버깅 역량 강화를 위해 10주간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현상보다 원인과 단서 수집에 집중하는 디버깅 습관과 실전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Spring Boot 시작 시 AWS Secrets Manager에서 DB 정보를 조회해 DataSource를 생성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자동 설정을 제외하고 Secret JSON을 파싱해 PostgreSQL 연결 정보를 주입하는 예시를 다뤘습니다.


Redis 분산 락과 스프링 AOP로 입하 확정 처리 API의 동시성 이슈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Transactional과의 실행 순서 문제와 커넥션 사용 이슈를 @Order로 정리했습니다.


JUnit5 Vintage 엔진에 클래스 단위 병렬 실행을 도입한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ForkJoinPool 대신 fixed thread pool과 CompletableFuture를 사용해 5.12 버전에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