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석 데이터를 프로덕션에서 쉽게 사용할 수 없을까?
분석 데이터를 프로덕션에서 쉽게 쓰기 위한 데이터서빙 서비스 구축 과정을 소개합니다. 분석 테이블을 API로 제공하기 위해 S3, Airflow, Spark 등을 활용했습니다.

분석 데이터를 프로덕션에서 쉽게 쓰기 위한 데이터서빙 서비스 구축 과정을 소개합니다. 분석 테이블을 API로 제공하기 위해 S3, Airflow, Spark 등을 활용했습니다.


셀프 서빙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Airflow를 활용해 데이터 파이프라인 운영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다뤘습니다.


MinIO를 아카이빙 스토리지로 도입하며 HA와 Failover 동작을 검증하고, 장애 레벨별 대응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HDFS distcp와 Airflow로 Backup & Restore 체계를 구성해 DR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BigQuery 도입으로 정형·비정형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분리해 구축하고, CDC 기반 적재와 Merge Procedure로 원본 정합성을 맞췄습니다. 또한 데이터 레이크하우스화, 쿼리 성능 개선, 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습니다.


기존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지연과 복잡성을 줄이기 위해 컬리가 BigQuery 도입 배경과 주안점을 정리했습니다. 스트리밍 적재, 파티션 관리, 프로젝트 분리로 성능과 비용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데이터사이언스팀의 예측모델 개발·운영 구조와 MLOPS 기반 서빙 체계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배포 후 대응, 성능 분석, Leakage 주의 등 실무에서 배운 점을 정리했습니다.
쿠팡 파트너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커머스 시계열 지표의 급변을 자동 감지하기 위해 온라인 CPD와 SDAR 기반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Airflow와 Glue로 ETL·알림 파이프라인을 구성해 Slack 경보까지 연결했습니다.

리디 데이터사이언스팀이 기존 시스템을 활용해 머신러닝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학습, 배포, A/B 테스트, 모니터링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해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