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미국을 정복하다
미국 시장을 겨냥해 알라미 사진 미션을 재설계하고 반복 개선한 사례를 다뤘습니다. 직접 사용과 데이터 검증으로 첫 경험을 쉽게 만들며 유입과 리텐션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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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사용자가 토스 인증과 가입 과정에서 왜 이탈하는지 유저 리서치로 살펴봤습니다. 이름·주소 입력과 본인인증 허들이 오프라인 의존으로 이어지는 맥락을 확인했습니다.

FLO가 음악 발견부터 몰입, 팬 경험까지 이어지는 사용자 여정을 확장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1.2억 곡 라이브러리와 기기 연동, 아티스트 콘텐츠로 청취 경험을 넓혔습니다.

채널톡 CX 오프라인 밋업을 ‘After Hours’로 리브랜딩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시간과 대화의 메타포로 친근함과 전문성을 함께 담았습니다.

CX 매니저 오프라인 밋업을 ‘After Hours’로 리브랜딩한 사례입니다. 시간과 대화의 메타포, 참여형 굿즈로 소속감과 브랜드 확산을 함께 노렸습니다.


AI가 디자인을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AI가 쓸 디자인 시스템을 설계하는 관점입니다. 브랜드 맥락과 인터랙션 규칙을 구조화해 에이전트가 바로 조합하고 실행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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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매장은 매장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에서 고객의 행동을 이끄는 탐색 공간으로 고도화했습니다. 콘텐츠와 픽업 대시보드를 통해 방문 이유와 다음 행동을 더 선명하게 설계했습니다.

실험 경험이 없는 인턴 디자이너가 비회원 가입 퍼널 개선 실험을 설계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기존 러닝을 분석해 명확한 가설을 세우고, 문구와 이미지 개선으로 전환율을 높였습니다.

데이터 분석에서 중요한 것은 숫자를 찾는 일이 아니라 그 숫자를 판단하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교 기준과 서비스 맥락을 함께 봐야 지표를 오독하지 않고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쏘카 디자인 시스템 2.0을 시스템 관점에서 설계하고 운영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Figma 연동과 직군 합의를 통해 디자인-개발 흐름과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유저가 원하지 않는 기능을 막기 위해 제품을 직접 써보는 ‘개밥 먹기’를 소개했습니다. 빠른 피드백과 팀 정렬로 개선점을 찾는 실천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채널콘 2025의 디자인 비하인드와 브랜드 경험 설계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AI 활용, 행사 동선, 시각 아이덴티티를 일관되게 묶어 좋은 경험을 쌓는 방법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