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tio 3-3편: Ambient mode 안전하게 업그레이드하기
Istio Ambient mode 업그레이드를 istiod, istio-cni, ztunnel로 나눠 안전하게 진행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특히 ztunnel은 rolling update보다 node pool blue-green 방식이 더 안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Istio Ambient mode 업그레이드를 istiod, istio-cni, ztunnel로 나눠 안전하게 진행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특히 ztunnel은 rolling update보다 node pool blue-green 방식이 더 안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DB 스키마 마이그레이션 도구 4종을 비교하고, 환경별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무중단 배포와 대용량 변경을 위한 운영 패턴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기획부터 테스트까지의 개발 사이클을 직접 경험하며 각 단계의 연결성을 회고했습니다. 사용자 흐름 정리와 협업 정보 전달, 테스트 자동화의 필요성을 체감했습니다.

신생 스쿼드로 시작했지만 실제로는 인수 제품의 PMI와 성장 구조 구축을 동시에 진행한 분기였습니다. LTV와 CAC를 개선하며 다음 딜까지 준비했고, 복붙보다 상황별 대응이 중요하다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AI가 규칙을 자꾸 어기던 문제를 계기로, 프롬프트보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과 하네스 설계가 중요하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최신 모델에는 절차를 늘리기보다 성공 기준과 검증 규칙을 명확히 주는 방식이 더 잘 맞았습니다.
AWS Bedrock 기반 LLM 비용이 증가하자 API별 토큰 메트릭을 먼저 구축해 원인을 파악했습니다. 이후 Prompt Caching을 적용해 캐시 히트율 98%, 전체 비용 64% 절감을 달성했습니다.

에이아이트릭스의 AITRICS-VC가 MEDICA 스타트업 컴피티션 AI in healthcare 분야 TOP12에 선정되었습니다. 국내 유일 기업으로 뽑혀 식약처 허가 기술과 예측 기능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AI 코드 리뷰를 세 번 운영하며 도구보다 기대와 역할 합의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기준을 문서화하고 사람과 AI의 역할을 나누자 노이즈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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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화면 응답 지연을 캐시 우선 렌더링과 백그라운드 갱신으로 개선했습니다. 메시지 큐로 조회 부하를 분산해 체감 속도와 운영 안정성을 함께 높였습니다.


OpenHTMLtoPDF를 검토하고 채택한 이유와 구현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한글 지원, 유지보수성, 보안 처리까지 함께 고려한 PDF 생성 경험입니다.

LLM을 평가자로 활용해 해커톤 제출물을 코드와 문서만으로 채점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사람의 판단과 비교했을 때 업무 흐름을 끝까지 구현한 팀을 안정적으로 골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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