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CHTABLE 2.0 VALUE UP
캐치테이블이 2025 전사 워크숍에서 CATCHTABLE 2.0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함께 정립했습니다. 3일간의 프로그램으로 구성원 간 연결과 조직의 방향성 정렬을 강화했습니다.


캐치테이블이 2025 전사 워크숍에서 CATCHTABLE 2.0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함께 정립했습니다. 3일간의 프로그램으로 구성원 간 연결과 조직의 방향성 정렬을 강화했습니다.


여행 플랜처럼 단계가 많고 분기 있는 흐름을 XState 상태 머신으로 정리한 도입기였습니다. React 상태 관리보다 전이 로직을 한곳에 모아 유지 보수와 협업을 쉽게 만든 사례였습니다.


모바일 지도 검색에서 고정 반경 방식의 한계를 짚고, 화면 노출 영역 기준 박스 검색으로 개선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디바이스별 차이를 반영해 더 정확한 재탐색을 구현했습니다.


여기어때 홈 카테고리 아이콘을 리스킨한 과정과 UT, A/B 테스트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기존 메타포의 한계를 보완하며 직관성과 현실성을 높인 디자인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화면을 아래로 당길 때 보이는 Pull To Refresh 그래픽의 디자인 고민을 다뤘습니다. 짧은 순간의 새로고침 경험에 아름다움을 담기 위한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시각 장애인의 토스 사용성을 개선하기 위한 UX 리서치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접근성 장벽을 줄이기 위한 방향을 다뤘습니다.

AI 시대에 UX 라이터의 역할 변화와 대응 과정을 다룬 글입니다. 다크패턴을 계기로 라이터에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로 성장한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법적 제한이 많은 동의 화면 디자인을 더 간결하게 바꿀 수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관성을 깨는 시도가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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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를 처음 쓰는 외국인에게 어떻게 첫인상을 줄지 다룬 온보딩 사례였습니다. 인터랙션을 중심으로 감탄을 이끌어낸 접근이 핵심이었습니다.

IT 업계의 3D 그래픽 흐름 속에서 토스다운 그래픽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소개하는 글입니다. 브랜드 정체성을 그래픽으로 구현한 과정과 방향을 다룹니다.

스케치, 피그마, 프레이머를 써봤지만 토스에 맞는 도구가 없어 자체 디자인 툴 데우스를 만들었습니다. 팀의 요구에 맞는 도구가 없을 때는 자체 제작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웹 성능 최적화가 UX, SEO, 전환율에 미치는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Core Web Vitals의 주요 지표와 측정 도구, 데이터 활용 방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