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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팀의 장애 감지 자동화 플랫폼의 성장 스토리
아키텍처

QA팀의 장애 감지 자동화 플랫폼의 성장 스토리

NOL
NOL
2025년 12월 8일

두줄요약

QA팀 UI 자동화 플랫폼이 Selenium의 한계를 넘어 Playwright 기반으로 진화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Jenkins, 재시도, 셀프 힐링으로 장애를 조기 감지하는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핵심 내용

  • 놀유니버스 QA팀의 장애 감지 자동화 플랫폼 성장 과정 정리
  • UI 자동화 플랫폼을 Phase 0, Phase 1(Selenium), Phase 2(Playwright)로 나눠 개선한 흐름
  • Jenkins, AWS EC2, Python, Playwright, 슬랙 알림, 셀프 힐링 기반 장애 감지 구조

구조와 흐름

  • Phase 0의 개별 프로젝트 관리와 높은 유지보수 비용 문제
  • Phase 1의 Selenium 기반 설정형 자동화로 진입장벽을 낮추고 200여 개 시나리오 확장
  • Phase 2의 단일 스크립트, 공용 가상환경, 병렬 실행, 자동 대기, 재시도, 문자열 유사도 기반 복구 흐름

선택 이유

  • Selenium의 느린 실행, Flaky 현상, WebDriver 관리 부담 해소 필요
  • Playwright의 병렬 실행, 자동 대기, 내장 브라우저, 디버깅 기능 활용
  • 운영 복잡도 감소와 장애 조기 감지를 함께 달성하려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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