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옵스
서비스에 와드 박기: 서비스 상태 가시화 프로젝트, 핑크와드를 소개합니다.
두줄요약
카카오페이증권이 고객 관점의 장애 가시화와 대응 자동화를 위해 핑크와드를 구축했습니다. 장애 탐지부터 담당자 호출, 요약, 보고서 작성까지 통합해 대응 시간을 크게 줄였습니다.
문제 상황
- 고객 관점의 서비스 상태와 장애 영향도 파악이 어려운 상태
- 담당자 확인, 고객센터 응대, 장애 보고서 작성, 슬랙 커뮤니케이션 정리가 수작업 중심으로 병목 발생
- 게이트웨이성 서비스의 광범위한 호출, 분산된 채널, 실시간 현황 공유의 한계
해결 방법
- 웹훅 기반 장애 자동 등록, 담당자 자동 식별·초대, 서비스 장애 상태 대시보드 반영
- 슬랙 대화 요약, AI 기반 장애 보고서·포스트모템 초안 생성, 반복 알림과 입력 유도 자동화
- WECAN, Grafana, OpenSearch, 춘시리 등 내부 플랫폼 연계로 가시화와 운영 프로세스 통합
성능/운영 포인트
- 고객센터와 비개발 크루가 자연어와 대시보드로 장애 상황을 빠르게 파악
- 장애 프로세스 67% 단축, 보고서 작성 80% 감소, 고객 응대 정보 파악 90% 감소
- 장애 해소 전후의 커뮤니케이션과 후속 문서 작업을 한 흐름으로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