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개발자의 입장에서 본 버즈빌의 개발 문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 글을 시작하며 개발자가 가장 행복할 때는 개발에 집중할 수 있을 때입니다. 화창한 아침 기분 좋게 출근해서 어제 작업하던 화면을 하나씩 불러옵니다. 모니터에 코드가 적인 편집툴이 하나씩 올라오고 머리속에도 해당 기능개발을 위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이 로드 됩니다. 이 데이터는 이쪽으로 보내고 이 부분은 이렇게 로직을 짜봐야지. 집중해서 코드를 짜고 있으면 어느새 모니터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 어깨를 톡톡 노크합니다. “점심 먹으러 가요” 많은 개발자가 이러한 순간을 행복해 합니다. 집중해서 일할 때의 엔돌핀은 초콜릿 다섯개를 한꺼번에 입에 넣을 때 보다 더 샘솟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