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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E Autopilot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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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E Autopilot 사용하기

꿈많은청년들
꿈많은청년들
2021년 3월 5일

최근 구글에서 Autopilot 이라는 새로운 GKE관련 서비스를출시했다. 클러스터를 생성할때는 위와같은 팝업으로물어본다. “비교"를 눌러보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있다. 가장 쉽게 생각하면 크게 차이점은2가지이다. 노드 관리를 누가 하는가 ( 구글 vs 직접) 결제 방식 ( pod vs node) 기존 GKE는 기본적으로 많은일을 Kubernetes 가 해주지만, 직접 관리 해야 하는게 생각보다많다. 물론 그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것은 당연히node관리 그런데, 오토파일럿은 그 부분을 대신 처리해준다. 그리고 과금의 방식도 좀 많이다르다. 기본적으로 기존 GKE는 서버당으로 계산을 한 과금 방식인데, ( 물론 그 서버당이라는 표현도 CPU와 메모리로 계산되는 가격이지만 ) 오토파일럿의 경우에는 순수하게 CPU와 메모리로 가격을계산한다. 우선 설정하는 과정을진행해보자. 클러스터 만들기를 들어가면 위와 같은 화면이나온다. 우선 여기서는 기본적으로 “비공개 클러스터"를 이용해서생성한다. 만들기를 누르면 일정시간후에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있다. 기존 생성방식과는 다르게 총 vCPU와 총 메모리가 0 이다. 이유는 아직 실행중인 pod가 없기때문 작업 부하로 들어가보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있다. ( 기존과 동일) 테스트용으로 nginx 를 한번띄워본다. 기본 구성을 한뒤배포한다. 금방 생성이된다. 여기서 주의점! 기존 GKE와는 다르게 노드포트를 이용해서 노출시킬경우에 로드밸런서에서 연결을 할 수가 없다. 이유는 서버와 인스턴스 그룹이 없기 때문. 연결을 할 수가 없어서 여기서는 메뉴얼이 아닌 직접 로드밸런서로 연결을 한다. ( NEG를 사용한다고는 하는데, 해당 부분은 확인을 못해봤다.) 비어있다. 로드밸런서를 생성중 생성중인 로드밸런서(거의 됨) 생성된 로드밸런서 생성된 로드밸런서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여준다. IP주소를복사해서 붙여넣으면 이 화면을 볼 수있다. 대상 프록시가없다. 대상 풀은있는데 실제 들어가서 보면 VM에 접근이불가능하다. 전달규칙은 평소와 조금 다른모습 스케일링이나 여러가지 테스트를 조금 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느낀건 일반적인 서비스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예를들면 일시적으로 사용자가 굉장히 몰릴꺼 같은데, 예측이 쉽지 않다던가 하는 케이스에 적합할꺼같다. 혹은 단순히 CronJob만 주기적으로 하나 돌려야 하는 경우 로드밸런서와 붙이지 않고 동작시키면 꽤 괜찮을듯. 로드밸런서 붙이는데 커스텀이 안된다는게 개인적으로는 좀 불만이라, 그 부분을 빼고 사용할 수 있는 CronJob같은 경우 기존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고 동작시킬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듯 하다. 물론 IP를 가지는 공개 클러스터를 사용하면 로드밸런서를 안 붙여도 되긴하지만.. 간단히 말하면 Cloud Scheduler 대용으로 쓰기에는 적합하다고판단된다. 그부분은 따로 테스트 안해 봤는데, 궁금하면 각자 알아서() GKE Autopilot 사용하기 was originally published in Dreamyoungs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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