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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네이티브 워크플로를 이용한 대용량 스트리밍 파이프라인 검증 자동화 - 3편
두줄요약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워크플로와 LitmusChaos로 Flink 스트리밍 파이프라인의 카오스 테스트를 자동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네트워크 지연, 파드 삭제, 노드 실패를 검증하며 복구 전략과 운영 개선점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내용
-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워크플로와 LitmusChaos를 이용해 Flink 기반 대용량 스트리밍 파이프라인의 카오스 테스트를 자동화한 사례
- Kafka 초기화, 애플리케이션 배포, 오류 주입, 리포트 생성, Slack 전송까지 Argo Workflows 템플릿으로 단계화
- 네트워크 지연, 파드 삭제, 노드 드레인, 세이브포인트 복구를 통해 복구 동작과 delivery semantics를 검증
적용해볼 점
- FlinkDeployment와 ChaosEngine 조합으로 안정 앱과 카오스 앱을 분리해 비교 검증하는 구조
- 체크포인트 실패 감지, 노드 풀/테인트/QoS 관리 등 운영 대응 전략 보강 필요성
- 선언적 워크플로와 템플릿 재사용으로 적은 공수의 반복 검증 자동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