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아키텍처] kt cloud PLATFORM 보안 거버넌스의 수립: Vault 도입과 효율적인 시크릿 전달 전략 (ESO & CSI)
Vault를 도입해 시크릿을 중앙에서 암호화·감사 가능하게 관리했습니다. ESO는 호환성과 운영 편의성, CSI는 메모리 주입으로 고보안을 제공합니다.

3월 31일
Vault를 도입해 시크릿을 중앙에서 암호화·감사 가능하게 관리했습니다. ESO는 호환성과 운영 편의성, CSI는 메모리 주입으로 고보안을 제공합니다.
3월 31일
피지컬 AI는 현장 배치 후 데이터 수집과 재학습으로 성능을 개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AIDC는 GPU뿐 아니라 스토리지·네트워크·전력·냉각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3월 25일
AI 시대 인프라와 운영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DR·AI 거버넌스 준비를 권합니다.
3월 24일
공공 AX 확산이 기술 문제보다 데이터·조직·인프라의 구조적 한계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DR·클라우드 네이티브·거버넌스 등 인프라와 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합니다.
3월 23일
RAG의 임베딩 원리와 벡터 인덱싱 최적화 기법을 정리했습니다. 모델 선택과 MRL·양자화·DiskANN·GPU 가속으로 모델과 인프라 균형을 맞출 것을 제안합니다.
3월 23일
AI 데이터센터에서 무효전력과 선행 역률로 인해 페란티 현상과 개폐 서지 등 전압 불안정 위험이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글에서는 SVC/SVG로 무효전력을 보상해 전압을 안정화하고 장비 손상을 줄이는 대응을 제안합니다
3월 19일
Calico와 Cilium의 eBPF 기반 네트워킹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Calico는 안정성 중심, Cilium은 eBPF 네이티브로 성능·관측 강점이 있습니다.
3월 12일
EU AI Act의 2026년 8월 적용이 고위험 AI 규제의 실질적 시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 기업은 기술보다 운영·책임 체계 정비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3월 12일
Cloud 3.0 시대에 ktcloud와 Azure 하이브리드로 규제 준수와 AI 혁신을 동시에 달성합니다. 민감 데이터는 ktcloud 물리적 격리로 보관하고 연산은 Azure 기밀컴퓨팅으로 처리합니다.
3월 12일
FDC가 전력·부지·냉각·탄소 규제 병목을 완화하는 대체 표준으로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Barge·Offshore·Underwater 모델로 PUE 개선과 전력 확보 속도 향상이 기대됩니다.
2월 27일
kt cloud는 AI 서버 전력 한계 대응을 위해 800V DC 데이터센터를 검토했습니다. 효율과 가용성은 개선되지만 고전압 차단·전력변환·절연 모니터링 등 기술 과제 존재합니다
2월 27일
상태를 앱 서버에서 분리하고 데이터별 정합성 정책으로 가용성 확보를 제안합니다. saga·outbox와 복제·캐시·충돌 처리로 운영 가능한 일관성 유지 방법을 설명합니다.
2월 25일
AI 경쟁에서는 기술을 빠르게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실행력이 결정적이었습니다. 본 게시물은 리소스 최적화, 데이터센터 투자 변화, AI·Dev Agent 활용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2월 25일
AI 경쟁에서는 누가 더 빨리 증명하느냐가 승패를 좌우한다고 했습니다. 기술을 빠르게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실행력이 경쟁력이라고 강조합니다.
2월 23일
사내 Dev Agent 공모전으로 Figma AI, AGENTS.md, ChatGPT·Cursor 활용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사례별로 기획 속도 단축, AI 규칙 표준화, 비전공자의 시스템 구현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2월 13일
글은 AI 인프라 경쟁의 핵심이 '전력 확보'로 이동했다고 정리했습니다. 지역별 전력 전략과 PowerEx 기반의 데이터센터 가치 재정의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2월 13일
멀티 리전만으로 가용성이 보장되지 않음을 설명했습니다. 공유 지점을 줄이고 리전 단위 격리·단계적 배포로 장애 전파를 차단해야 합니다.
2월 9일
데이터센터의 비상발전기는 UPS와 상호 보완하여 정전 시 장시간 전력 공급을 책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친환경 연료 전환과 부하 특성에 맞춘 성능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2월 5일
애플리케이션 이식성은 컨테이너 이미지 불변성과 설정 외부화로 확보했습니다. 롤링·블루-그린·카나리 배포와 파이프라인 자동화로 빠른 복구와 무중단 배포를 달성합니다.
1월 30일
클라우드 네이티브 가용성은 배포·격리·상태·검증 네 축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 편부터 각 축의 구체적 선택지와 운영 방안을 사례 중심으로 다룹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