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고객의 목소리를 서비스 개선으로 잇다” -2부
비즈하우스 고객만족 CX팀의 업무 방식과 개선 사례, 성장 기회를 소개했습니다. AI 도입과 데이터 기반 프로세스 개선으로 문의를 줄이고 운영을 안정화하려는 목표를 설명합니다.


3월 26일
비즈하우스 고객만족 CX팀의 업무 방식과 개선 사례, 성장 기회를 소개했습니다. AI 도입과 데이터 기반 프로세스 개선으로 문의를 줄이고 운영을 안정화하려는 목표를 설명합니다.

3월 26일
CX팀은 고객문의 해결을 넘어 원인 분석과 반복 이슈 방지 위한 서비스 개선을 합니다. 온보딩은 약 2개월간 실습과 사수 피드백으로 적응을 돕습니다.
3월 17일
CSR 기반 추천 템플릿 페이지의 LCP를 약 50% 개선했습니다. 모듈 탑레벨 프리패치·preconnect·이미지 preload 등으로 로드 병렬화했습니다.
12월 16일
에디터 디자인을 그대로 다양한 포맷으로 빠르고 안정적으로 합성하는 기술과 운영 전략 소개. 성공률·속도·비용 최적화와 자동 정합성 검증 추진
12월 15일
에디터 디자인을 보이는 그대로 PNG/PDF/PPTX/MP4로 빠르고 안정적으로 합성하는 기술적 사례. Node.js 기반 멀티프로세싱·자원 최적화·관측성으로 성공률과 비용 개선 추구
11월 13일
미리디는 멀티모달 AI 모델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고도화하기 위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를 적극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 직무는 AI 모델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정량적 데이터 기반으로 지속 개선과 협업을 주도합니다.

11월 11일
미리캔버스 웹&에디터팀은 React 기반으로 에디터 성능 최적화와 UI 애니메이션 개발에 집중하며 에디터 2.0 프로젝트로 구조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팀은 코드 품질과 안정성 확보에 힘쓰고, 자기 주도적 학습과 협업을 중시하는 인재를 기다립니다.

11월 11일
미리캔버스 백엔드팀은 MSA 전환과 글로벌 확장을 통해 수천만 사용자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아키텍처를 구축합니다. 팀은 자유로운 아이디어 제안과 체계적 의사결정으로 기술적 도전과 개인 성장을 동시에 이루고 있습니다.

10월 23일
미리캔버스는 OpenSearch의 Efficient KNN Filtering을 도입해 대규모 스타일 검색의 품질과 속도를 개선했습니다. 쿼리 구조 문제를 발견하고 pre-filtering을 적용해 검색 누락을 해결하고 채택률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9월 30일
Docker 기반 단일 서버에서 운영되던 Airflow를 Kubernetes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하며 확장성, 격리, 자동화, 모니터링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GitOps, MultiExecutor, Remote Logging 등 도구를 활용해 운영 안정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9월 16일
미리디 프론트엔드 플랫폼팀은 Micro Frontends 아키텍처와 Datadog 모니터링을 활용해 서비스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빠른 글로벌 확장과 성능 최적화를 통해 사용자 경험 개선과 개발자 성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8월 27일
디자인허브 정산 시스템은 초창기 Spring Batch 기반에서 AWS 매니지드 서비스 성장 단계를 거쳐, 최종적으로 Airflow와 Databricks를 활용한 성숙 단계 아키텍처로 성공적으로 리팩토링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운영 안정성, 성능, 협업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고 데이터 보안과 가시성도 강화되었습니다.

8월 12일
미리디 프로덕트 디자인 팀은 다양한 제품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확장과 AI 기능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협업과 개인 역량 강화를 중시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8월 12일
미리디 프로덕트 디자인 팀은 데이터 기반 문제 정의와 협업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합니다. 다양한 직군과의 소통과 실험을 통해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며 조직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7월 24일
미리디는 데이터브릭스 도입을 통해 데이터 아키텍처를 혁신하고 데이터 활용과 거버넌스를 강화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전사적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와 자율적 데이터 활용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