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styled-components에서 Tailwind CSS로 안전하게 대규모 마이그레이션하기
styled-components에서 Tailwind CSS로의 점진적 마이그레이션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CSS Cascade Layers와 insertRule 패치로 Tailwind 우선순위를 확보해 안전하게 전환했습니다.

1월 23일
styled-components에서 Tailwind CSS로의 점진적 마이그레이션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CSS Cascade Layers와 insertRule 패치로 Tailwind 우선순위를 확보해 안전하게 전환했습니다.
12월 21일
Claude Code CLI를 REST API로 래핑해 세션(JSONL) 복원, 스트림 분리, MCP 도구 브릿지 구현. 기존 AI SDK 도구 재사용과 안전·배포 고려 포인트 제시.
11월 6일
기존 AI PR 리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AI가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탐색하고 도구를 활용하는 자율적 코드 리뷰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현재 이 AI Assistant는 이슈 생성부터 코드 수정, 여러 레포지토리 자동 작업까지 수행하며 팀 업무 효율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10월 2일
크리에이트립은 GraphQL 커스텀 디렉티브 @lazy를 사용해 SSR에서 개인화 데이터의 지연 로딩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 방법은 네트워크 요청을 줄이고 개발자 경험을 개선하며 서버 응답 속도를 향상시킵니다.

7월 28일
프론트엔드 팀은 styled-components의 성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tailwindcss로 전환하고, 피그마 플러그인을 개발해 디자인 토큰을 자동으로 변환하도록 했습니다. 이 플러그인으로 UI 컴포넌트 개발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으며, 디자인 시스템과 API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6월 18일
크리에이트립 개발팀은 AI 생성 코드에 대한 책임감 있는 이해와 검증을 강조하며 PR 리뷰 템플릿을 도입했습니다. AI 활용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 검증 도구 강화와 협업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함을 논의합니다.

5월 24일
크리에이트립은 복잡한 여행 플랜 상태 관리를 React 상태에서 XState 기반 FSM으로 전환하여 코드 복잡성을 줄였습니다. XState의 시각화와 상태 관리 기능으로 유지보수성과 팀 협업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4월 10일
이 글에서는 Rust 기반의 게이트웨이를 구축하여 대량 트래픽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기존 Node.js 서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성능을 최적화하여 성공적인 배포를 이뤘습니다.

2월 19일
크리에이트립의 개발자는 사내 AI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며 경험한 트러블 슈팅과 기능 구현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 챗봇은 Azure OpenAI와 통합되어 내부 구성원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1월 3일
이 글에서는 웹 접근성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기술적 원리 및 컴포넌트 개발 방법을 다룹니다. ARIA와 접근성 트리를 활용하여 모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0월 10일
크리에이트립의 서종학 개발자는 unified와 rehype를 사용해 경제적인 LLM 번역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HTML 전처리로 비용과 리소스를 절감하고, 번역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8월 28일
ElasticSearch의 7버전에서 8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성능을 크게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서울 리전으로의 이관과 privateLink 구축으로 데이터 전송 비용과 네트워크 지연 시간을 대폭 줄였습니다.

8월 28일
크리에이트립 어학당의 이병수 개발자는 SEO 개선을 위해 홈 화면 성능을 최적화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여러 기법을 통해 성능 점수를 비약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8월 28일
이재용 개발자는 ElasticSearch의 비용과 성능 최적화를 위해 ILM과 SLM 기능을 도입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그 결과로 크리에이트립은 연간 약 2,000만 원의 비용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7월 18일
이승우 개발자는 Custom Style System을 구축한 경험을 공유하며, 반복적인 스타일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원칙과 단계를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UI 구성의 생산성을 높이고 팀원들과의 협업을 강조합니다.
6월 19일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코드 퍼스트 전략에 따라 자동화된 스키마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빌드 실패를 예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GitHub Action을 활용한 이 접근 방식은 팀 간의 협업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5월 8일
styled-components는 런타임에 CSS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프론트엔드 개발에 유용한 라이브러리입니다. 그러나 성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들이 존재하며, 이를 통해 최적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4월 25일
크리에이트립의 개발팀은 워크샵을 통해 리프레시와 팀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게임과 자유로운 소통 속에서 팀원 간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