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 1
딜라이트룸
기타

제품이 잘 되는데, 브랜딩이 왜 필요할까?

제품이 잘 될수록 회사의 정체성과 구조를 보여주는 브랜딩이 더 중요하다고 정리했습니다. 딜라이트룸은 홈페이지 개편으로 세 사업 구조와 조직의 온도를 함께 드러냈습니다.

#브랜딩#UI/UX
10005분
watcha
기타

맥락이 형태를 결정할 때

앱 스토어 스크린샷은 시각보다 브랜드 맥락을 먼저 정리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왓챠와 왓챠피디아를 서로 다른 사용자 흐름에 맞춰 설계하고, 오래 유효한 구성으로 운영까지 고려했습니다.

#UI/UX#브랜딩
5005분
Layers of your time : 토스와 함께한 시간을 기념하기
토스
기타

Layers of your time : 토스와 함께한 시간을 기념하기

토스의 N주년 굿즈를 ‘시간을 축하하는 경험’으로 다시 설계한 인터널 브랜딩 사례입니다. 조명 굿즈와 전달 방식까지 포함해 팀원이 받는 순간의 감정과 기준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UI/UX#design
76005분
watcha
기타

다를 수도 있지: 왓챠 영화 주간

왓챠의 브랜드 태도를 오프라인 영화 주간 행사로 번역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관객이 스스로 취향을 발견하고 참여하도록 공간과 동선을 설계한 점이 핵심입니다.

#브랜딩#오프라인
43005분
채널톡
기타

After Hours: 즐거운 저녁의 대화를 위한 리브랜딩

채널톡 CX 오프라인 밋업을 ‘After Hours’로 리브랜딩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시간과 대화의 메타포로 친근함과 전문성을 함께 담았습니다.

#브랜딩#UI/UX
4005분
After Hours: 즐거운 저녁의 대화를 위한 리브랜딩
채널톡
기타

After Hours: 즐거운 저녁의 대화를 위한 리브랜딩

CX 매니저 오프라인 밋업을 ‘After Hours’로 리브랜딩한 사례입니다. 시간과 대화의 메타포, 참여형 굿즈로 소속감과 브랜드 확산을 함께 노렸습니다.

#브랜딩#UI/UX
11005분
채널톡
프론트엔드

채널콘 2025 디자인 비하인드

채널콘 2025의 디자인 비하인드와 브랜드 경험 설계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AI 활용, 행사 동선, 시각 아이덴티티를 일관되게 묶어 좋은 경험을 쌓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UI/UX#브랜딩
2005분
여기어때
기타

패키지 여행에 가이드의 경험를 더하다 ‘여기어때 가이드팩’

패키지 여행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가이드를 중심에 둔 테마형 상품 기획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굿즈, 영상, 공간 경험까지 연결해 여행 전후의 브랜드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브랜딩#패키지 여행
102005분
드림어스
기타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 Pablo

드림어스컴퍼니 브랜드팀 Pablo의 업무와 음악 취향을 소개하는 인터뷰였습니다. 아티스트 언박싱 운영 배경과 AI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관심도 함께 전했습니다.

#음악#브랜딩
7005분
[퀸잇] 4050 타깃 브랜딩으로 디자이너 브랜드 평균 거래액 145% ↑
라포랩스
기타

[퀸잇] 4050 타깃 브랜딩으로 디자이너 브랜드 평균 거래액 145% ↑

퀸잇이 4050 핵심 고객층에 맞춘 브랜딩 서포트로 디자이너 브랜드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전담 MD, 수수료 혜택, 프로모션 지원으로 운영 부담도 낮췄습니다.

#브랜딩#디자이너 브랜드
11005분
로고 하나로 툴을 설명할 수 있다면
토스
기타

로고 하나로 툴을 설명할 수 있다면

토스의 디자인 툴 데우스 로고를 제작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정체성 정의와 실사용 환경 검토가 로고 완성의 핵심이었습니다.

#design#UI/UX
95005분
여행 콘텐츠에서 ‘신뢰‘와 ‘경험’을 설계한다는 것
여기어때
기타

여행 콘텐츠에서 ‘신뢰‘와 ‘경험’을 설계한다는 것

여기어때 블랙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숙소 소개에서 경험 중심 큐레이션으로 재정의했습니다. 릴스와 피드, 브랜드 에셋을 함께 고도화해 신뢰와 선택 경험을 강화했습니다.

#UI/UX#브랜딩
4800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