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00줄 PL/SQL 프로시저와의 결별: 클레임 로직 Java 모듈 이관기
7,000줄 PL/SQL 프로시저에 얽힌 교환·반품 로직을 Java 모듈로 점진 이관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Strangler Pattern과 Fallback, 모니터링 강화로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확보했습니다.


7,000줄 PL/SQL 프로시저에 얽힌 교환·반품 로직을 Java 모듈로 점진 이관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Strangler Pattern과 Fallback, 모니터링 강화로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확보했습니다.


스타트업 서비스 설계에서는 구현보다 지속 가능성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n기술 부채와 운영 요소를 함께 보고, 장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하는 시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여러 MSA의 공통 설정 변경을 재배포 없이 반영하기 위해 Spring Cloud Config와 Bus-Refresh를 도입했습니다. 그 결과 배포 시간이 크게 줄고 운영 중 설정 변경 대응이 쉬워졌습니다.


GraphQL 기반 BFF의 역할과 프론트엔드 활용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Apollo Client 캐싱 문제와 BFF 도입 시 고려할 점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토스페이먼츠가 20년 레거시 결제 시스템을 현대적 아키텍처로 개편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점진적 전환과 표준화, 자동화로 안정성과 성능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여기어때 기술기획팀이 기술보다 조직의 준비도와 활용 역량을 우선하는 역할을 소개했습니다. 기술 도입, 로드맵, 인재 육성까지 연결해 실행 가능한 전략을 만드는 관점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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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ka Broker request log와 METADATA API를 활용해 서비스와 Topic 연결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ClickHouse, conntrack, Lag metric 조인으로 소스 수정 없이 MSA 관측성을 높였습니다.
![[번역글] 핵심은 인지 부하입니다 - 인지 부하와 소프트웨어 개발 효율성에 대한 고찰](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9/05598bffb7699521eb9e615dc256eb305147ef589de5e003565cbc0c522f6069.png)

인지 부하를 줄이는 설계가 개발 효율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복잡한 조건문, 얕은 모듈, 과도한 추상화 대신 단순한 인터페이스와 명확한 구조를 권장합니다.


삼성계정은 대규모 트래픽 속에서도 무중단 EKS 업그레이드를 위해 멀티 클러스터와 DNS 기반 트래픽 전환을 적용했습니다. 한 달간 3개 리전, 6개 클러스터를 전환하며 연동 서비스 이슈 없이 업그레이드를 마쳤습니다.

올리브영의 스쿼드 운영 방식과 MSA 결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2주 스프린트, Jira 포인트 관리, 회고·플래닝 흐름까지 정리했습니다.


NOL 주문 시스템의 통합 주문 구조와 3단계 처리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분산 트랜잭션, 이벤트 전파, 보상 처리로 대량 주문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했습니다.


인가 로직을 도메인 밖의 통합 플랫폼으로 분리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OpenFGA와 Kafka로 권한을 동기화해 재사용성과 확장성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