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타 세이 브랜드 디자인 회고 1 : 최소한의 브랜드 정체성 구축 프로세스
Santa SAY의 브랜드 정체성을 최소한으로 설계한 과정을 회고합니다. MVB 프로세스로 이해관계자 의견을 모으고, 산타와의 관계를 정리해 네이밍과 미션을 도출했습니다.

Santa SAY의 브랜드 정체성을 최소한으로 설계한 과정을 회고합니다. MVB 프로세스로 이해관계자 의견을 모으고, 산타와의 관계를 정리해 네이밍과 미션을 도출했습니다.


개발자가 실무에서 도커와 쿠버네티스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지식을 정리했습니다. 인프라 관리 부담을 줄이고 개발에 집중하기 위한 최소 범위를 안내했습니다.

공통 컴포넌트를 단순히 재사용용으로만 보지 않고 역할과 확장 규칙을 함께 설계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또한 네이티브 요소, controlled/uncontrolled, forwardRef, 접근성까지 고려해 실용성을 높이는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스위프트 매크로로 반복되는 생성자 코드를 줄인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XMLParser와 JSON 문자열 파싱 중복을 매크로로 추상화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Huggingface Open LLM Leaderboard와 모델 병합 사례를 소개하는 후기 글입니다. CarbonVillain과 KF-DeBERTa를 통해 팀의 프로젝트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프린트는 시작 전 준비 수준이 성과를 크게 좌우한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유저 스토리를 충분히 다듬고 Backlog Refinement로 지속 보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용자 피드백을 한곳에 모아 분류하고 작업 티켓과 연결하는 오픈소스 서비스 ABC User Feedback을 소개했습니다. 엑셀·위키 중심 관리의 한계를 줄이고 피드백 반영의 선순환을 체계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ffmpeg를 실행하는 ffmpeg.wasm의 개념과 샘플 코드를 소개했습니다. 네이티브 ffmpeg보다 느리지만 서버 없이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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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 기술팀의 코드 리뷰 규칙과 운영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장애 감소와 서비스 이해도 향상 같은 장점과 함께 시간 관리의 어려움도 정리했습니다.

Spring 중심 환경에서 개발자가 Ktor를 사용해 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Spring 개발자 관점에서 Ktor의 사용성 변화를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신규 입사자와 구성원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웰컴키트 제작 스토리를 소개했습니다. 브랜드 컬러와 실용적 구성으로 목표와 소속감을 함께 담았습니다.


쏘카는 차량 정차지와 POI를 결합한 데이터 제품 SOPIA로 고객의 이용 목적을 분석했습니다. 정차지 생성, 지역·POI 보강, 템플릿 쿼리 제공까지 포함한 데이터 제품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