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메인 일부 영역을 AWS Route53에서 관리하기
주 도메인 전체를 옮기지 않고, 서브도메인 영역만 Route 53에 위임해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기존 네임서버를 유지하면서 신규 서비스용 DNS를 분리 운영할 수 있습니다.
#AWS#Route 53
25005분


주 도메인 전체를 옮기지 않고, 서브도메인 영역만 Route 53에 위임해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기존 네임서버를 유지하면서 신규 서비스용 DNS를 분리 운영할 수 있습니다.

Kubernetes에서 DNS를 어떻게 구성하고 질의가 흐르는지 CoreDNS와 NodeLocal DNSCache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Pod와 Node의 nameserver 차이, Corefile 분석, Autoscaler와 DNS Policy까지 함께 다뤘습니다.
![[여기보기] DNS 점검 요망?! “홍대 어떻게 가요? 뉴진스 하입보이요~”](https://netmarble.engineering/wp-content/uploads/2023/06/dns-client-and-server-security-setting-feature.jpg)

DNS를 서버보다 클라이언트 관점에서 바라보는 글입니다. DNS 보안 이슈를 클라이언트와 서버로 나눠 점검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